WHY
사등면에서 밤물결을 찾는 이유
사등면 첫 이용이어도 선입금이 없어 부담이 적습니다. 관리를 전부 받으신 뒤 결제하는 100% 후불제가 밤물결의 기본입니다.
COURSE & PRICE
사등면 이용 코스 안내
AREA
사등면 지역 안내
사등면 상담은 '오늘 뭐 하셨는지'부터 시작합니다. 라인에서 서 계셨으면 허리와 종아리, 무거운 걸 드셨으면 어깨와 등에 시간을 더 씁니다. 수양동, 상동동 등 위치와 희망 시간을 주시면 그에 맞춰 배정합니다.
사등면에서는 아파트, 원룸, 사택, 기숙사, 펜션까지 두루 다닙니다. 대문이 따로 있거나 프런트를 지나야 하는 곳은 미리 알려주시면 도착해서 헤매지 않습니다. 수양동 쪽 단독주택도 마찬가지입니다.
GUIDE
사등면 코스 선택 가이드
교대 근무로 다음 날 이른 출근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사등면 기준으로 잠들기 좋은 강도와 마무리 시간을 맞춰 진행하고, 결제는 그 뒤에 합니다.
여행 첫날은 60분으로 가볍게 풀고, 일정을 마친 마지막 밤에 120분으로 정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간 기준 정찰제라 조합이 자유롭습니다.
PROCESS
상담 진행 흐름
- 1위치와 시간 알리기
머무시는 시·군과 숙소 형태, 편하신 시간을 주세요. 되는지만 확인하셔도 됩니다.
- 2오늘 한 일 확인
서 계셨는지 앉아 계셨는지 몸을 쓰셨는지에 따라 먼저 볼 자리를 정합니다.
- 3코스·금액 확정
정찰제 금액과 실제 걸리는 시간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이후 변동 없습니다.
- 4방문·후불 결제
조용히 들어가 진행하고, 정리까지 끝난 다음 결제하시면 됩니다.
REVIEW
사등면 실시간 후기
자재 나르고 온 날이라 했더니 어깨부터 봐주시더군요
12분 전센 압이 부담스럽다니까 딱 맞춰 조절해 주셨습니다
어제출장 와서 사택에서 받았는데 다음 날 근무가 수월했습니다
4일 전덕포동 쪽 숙소였는데 위치 설명 없이도 잘 찾아오셨어요
3일 전섬 구경 종일 걷고 저녁에 받으니 다음 날이 멀쩡했습니다
1시간 전면 지역이라 오래 걸린다고 미리 말해준 게 믿음이 갔습니다
12분 전거제시에서 몇 군데 써봤는데 여기가 제일 깔끔합니다
어제말 많지 않고 할 것만 하고 가셔서 편했습니다
2일 전3교대 끝나고 새벽에 불렀는데 시간이 정확했습니다
5시간 전펜션에서 받았는데 바닥에서도 문제없이 진행되더군요
어제상동동 원룸이라 좁을까 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요
2일 전덕포동 인데 새벽에도 값이 같아서 놀랐어요
3일 전FAQ
사등면 출장마사지 자주 묻는 질문
사등면인데 거가대교 쪽에서 오시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사등면은 거제대교와 거가대교 모두 이어지는 길목이라 차량 이동에 무리가 없습니다. 출발할 때 다시 연락드리니 도착 시간을 미리 아시고 편히 계시면 됩니다.
사등면 단독주택인데 마당을 지나 들어와야 합니다.
대문 여는 방법만 알려 주시면 관리사가 알아서 들어갑니다. 사등면처럼 마당 있는 집은 개를 키우시는 경우가 있어 그 부분만 미리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외도나 지심도에 있는 숙소로도 와 주시나요?
외도와 지심도는 유람선이나 도선을 타야 들어가는 섬이라 방문이 어렵습니다. 장승포나 고현 쪽 시내 숙소로 나오시면 그곳으로 찾아가 관리해 드리겠습니다.
거제에서 처음 이용하는데 상담은 어디로 하면 되나요?
상담과 예약은 050-8202-7995 한 곳으로 받고 있습니다. 코스와 소요 시간, 도착 예상 시간까지 통화로 안내해 드리니 궁금한 점을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대우조선해양 3교대 근무라 퇴근이 새벽인데 사택으로 불러도 되나요?
네, 옥포 조선소 사택은 방문 가능한 장소입니다. 야간 교대를 마치고 새벽에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아 새벽 5시까지 접수하고 있으니 퇴근 시간에 맞춰 연락 주세요.
바닷가나 면 단위도 요금이 더 붙나요?
아닙니다. 거리로 값을 나누지 않습니다. 다만 밤에 다리나 해안도로를 타야 하는 곳은 더 걸릴 수 있어 미리 말씀드립니다.
사택이나 기숙사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누울 폭만 나오면 충분하고 매트·수건은 관리사가 챙겨 갑니다. 벽이 얇은 사택도 소리 나지 않게 진행합니다.
사등면하고 수양동 둘 다 가능한가요?
둘 다 방문합니다. 건물 이름이나 눈에 띄는 상가를 함께 알려주시면 헤매지 않고 바로 올라갑니다.